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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방황의 끝(25.11.16. 주일) 조회수 : 3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11-15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여러 가지 지식이 필요하다.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면 답답하고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면 낙심한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이 있어야 하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최소한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은 갖추는 것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영역이 있다. 생각해봐도 알 수 없고, 노력해도 알 수 없다.

사람들은 미신이라고 하는 것이 첨단장비와 시설을 이용하여 영역을 넓힌다. 심지어 무당들이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기도 하고 자기의 영험함을 자랑하기도 한다. 절에서 수도 생활을 할 때는 성불해서 부처가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될 것 같은데 되지는 않았다. 세월이 흘러간 지금에 와서 지난날들을 돌아보면 무지한 나머지 어리석게 속으며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이었다. 말이 맞지를 않고 사람이 혼란에 빠져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어리석은 세월이 많이 지나갔다. 방황의 끝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정리되었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만 진실하고 마귀의 모든 가르침은 거짓이요 속이는 목적으로 마귀가 만들었다는 것이요 마귀 자체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할 때 비로소 마귀의 거짓을 분별하여 알게 되는 것이다.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없으면 속아서 마귀의 종이 되는 것 밖에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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