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 제 목 : 그리스도인, 영원한 관계(26.09.20. 주일) | 조회수 : 6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9-19 |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다. 그리스도인이라 함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그리스도의 사람이라 하는 것은 구세주 예수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관계 속에서 산다. 가족들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 직장인들과의 관계 이 모든 관계는 사람이 보고 느낄 수 있는 관계이다. 이러한 관계들은 자기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해진 관계도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모든 관계보다도 중요한 관계가 있으니 그것은 영적인 관계이다. 영적인 관계는 두 가지가 있으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해진 관계가 있고 자기의 선택에 의해서 정해지는 관계가 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해진 관계는 세상 신과의 관계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요 모친이 나를 죄 중에서 잉태하였나이다”(시51:5) 이는 사람이 날 때부터 세상 신 마귀의 종으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 의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이 마귀에 속한 자로 태어나서 마귀가 가르친 대로 살다가 다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며 날 때부터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서 운명의 법칙대로 살다가 죽어서 영원히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세상 신을 섬기며 멸망길 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산다.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으니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세상 신을 이기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받고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관계가 예수 안에서 이루어진 것을 믿고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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