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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삶(26.09.13. 주일) 조회수 : 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9-12

마르틴 루터는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폭우를 만나서 피하여 있던 중 곁에 있던 친구가 벼락을 맞아서 죽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후 그는 세상을 보는 생각이 바뀌고 천주교 신부를 하다가 카톨릭의 모순과 타락상을 보고 99개 항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천주교를 떠나서 종교개혁을 하게 된다. 사람의 일생이란 참으로 예측할 수가 없고 불확실성의 연속이다.

이러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하고 찬송할 일이다. 사람이 사는 동안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있으니 착한 마음으로 잘살아 보기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며 고통받는 것이다. 머나먼 나라 네팔까지 가서 그곳에 발전소를 지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으려고 했던 회사가 천재지변을 당해서 건설하던 시설물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일하던 인부가 9명이나 실종상태에 있으니 참으로 슬픈 일이다.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사고가 상상을 초월한 상태로 터졌으니 어안이 벙벙하여 할 말을 잃게 된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하나님이 항상 지켜주셨다. 우리는 장래 일을 알 수 없으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면 하나님께서 그 전능하신 능력으로 지키고 보호해 주시며 인도해주시니 오직 하나님 안에만 평화와 안전이 있고 소망과 기쁨이 있고 영원한 생명이 있으며 영광스러운 승리가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힌 참상을 보면서 구원받은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진단해보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을 위해서 믿음을 더욱 온전하게 하기 위한 기도와 수고를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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