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 제 목 : 율법 vs 복음(26.08.09. 주일) | 조회수 : 8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8-08 |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사랑을 새 계명으로 주시고 성령님은 바울 사도를 통하여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셨다.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시고 신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고 온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주셨다.
율법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 섬기는 법을 천사를 통하여 가르쳐주신 거룩한 법이요 복음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예수님을 믿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주인 삼으면 예수 안에서 지킬 수 있는 복 받는 삶의 법칙을 가르쳐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율법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고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율법은 나의 수고와 노력으로 의인이 될 수 없고 나는 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죄인이구나 하면서 탄식하게 된다는 법이다. 그러므로 율법이 주는 것은 절망이요 메시야가 오시지 않으면 살 수 없다고 메시야를 기다리게 하는 법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절망하고 탄식하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시고 그 길은 예수님이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의인이 되며 예수 안에서 예수와 하나가 되어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신 예수님과 함께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게 되고 부활하신 예수와 연합하여 사망권세를 이기게 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광과 승리 해방과 자유를 얻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고 예수 안에서 약속하신 복을 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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