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 제 목 : 예배의 은혜(26.1.25. 주일) | 조회수 : 4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1-24 |
인류의 역사와 함께 제사는 시작되었다. 제사는 눈에 보이지 않으나 실제로 존재해서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는 영적인 존재에 대하여 경외심을 가지고 섬김을 표시하는 의식이다. 제사 의식은 지역과 민족과 문화에 따라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조상들도 제사 지내는 것을 보면 시간과 준비하는 음식상 차리는 방법들이 정해져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제사를 지낸다. 제사 제도가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인격을 가진 영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이며 이들의 도움을 받을 때 인간의 삶이 보다 안전하고 복 받는 삶이 된다고 하는 의식구조가 그 마음속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보면 가인과 아벨의 제사가 있고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다고 한다. 이스라엘 백성을 400년의 종살이에서 해방 시키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방법을 가르치셨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성전을 짓게 하시고 성전에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제사를 지내므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복을 받게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신 뒤로는 하나님의 성전인 예수님의 육체를 찢어 살과 피를 믿는 자들에게 주시고 예수를 주인 삼고 믿으며 예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들은 성전이 되게 하시고 성전 된 육체를 가지고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게 하셨다. 예배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자들이 모여서 하나님 앞에 예를 갖추어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복을 받으며 생명을 얻고 세상 신을 다 이기는 능력을 받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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