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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슬람의 실체(26.07.26. 주일) 조회수 : 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7-25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전쟁의 원인을 보면 이면에 이슬람이 있다. 이슬람은 참으로 사악하고 무서운 종교다. 가족이라고 해도 배교를 하면 죽여도 된다고 그들은 법으로 정해놓고 있다. 그들은 배교한 가족을 죽이는 것을 명예살인이라고 한다.

그들은 자기의 종교 세력 확장을 위해서 전쟁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그들은 교리적으로 자기들의 세 확장을 위해서 한 손에는 코란을 다른 한 손에는 칼을 들 것을 가르친다. 이슬람의 확장을 위해서 죽으면 천국에서 최고의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고 한다. 그들은 어린아이들까지도 적과 싸워서 이기는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서 온몸에 폭탄을 두르고 적에게 가서 자폭하여 죽는 것을 훈련시키고 그렇게 죽는 것이 명예로운 것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실로 무서운 종교집단이다.

이란이 계획하는 것 중에 가장 끔찍한 것이 핵을 가지는 것이다. 그들은 핵을 가지면 이스라엘을 없애기 위해서 사용할 것이며 그들의 세 확장을 위해서 사용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 미국은 그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이슬람은 악의 세력이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오사마 빈라덴이다. 그는 비행기를 납치하여 미국의 무역센터 빌딩 두 개를 비행기로 받아서 부숴버렸다. 이로 인하여 무려 2996명이 사망하였다. 이는 잘못된 종교로 무장된 사람들이 그들의 신앙을 구현하기 위한 가장 악한 현상이다. 예수님의 가르침만이 진실한 하나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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