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 제 목 : 한알의 죽은 밀알이 되자(26.04.26. 주일) | 조회수 : 7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4-26 |
하나님은 높고 위대하시며 그 사랑은 크고 놀라우시다.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을 설명하려 하면 적절한 용어와 표현의 방식을 찾기가 어렵다. 사람이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알려고 하면 알 수가 없고 마침내 부인하게 된다. 그 까닭은 인간의 생각은 세상 신이 가르쳐 준 것 위에 그 생각과 사상이 정리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바로 알기 원하면 반드시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믿음은 자기를 부인함으로 비로소 시작이 된다. 이유는 사람이 자기 생각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바로 알기 원하면 자기를 부인해야 하고 하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믿어야 한다. 믿음이라 하는 것은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며 자기 생각의 모든 근거를 하나님의 말씀 위에 두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안고 하나님의 계획을 사람에게 주시기 위해서 오셨으며 세상 죄를 대신 지고 죽으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여 하나님을 믿고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위의 죽으심은 믿는 자들의 죽음을 보여주신 것이며 예수님의 부활은 세상 신을 이기고 믿음으로 사는 자들의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다.
이렇게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난 사람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살아야 한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사는 것이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구원받은 모습을 하나님께 보여드리는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죽어야 하며 죽은 밀알이 많은 열매를 맺은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많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하신다. 한 알의 죽은 밀알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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