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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설날에 주시는 은혜(26.02.15. 주일) 조회수 : 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2-14

우리나라는 설날이 두 번 있다. 하나는 태양을 중심으로 계산하는 양력 설날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달을 중심으로 계산하는 음력 설날이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설날은 음력 설날이다. 이제 나이가 칠십이 훌쩍 넘었는데도 어릴 적 생각이 난다. 기억에 남는 것은 설날에 세배하러 다니던 일이다. 새해를 맞이해서 동네 어른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새해가 되면 먼저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일을 했다. 다음으로 했던 또 하나의 일은 성묘를 다녀오는 일이었다. 새해를 맞이하여 조상 묘에 인사하러 가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들을 미풍양속이라 하여 아름다운 풍속으로 여겼다.

그런데 예수를 믿고 영적인 세계를 알고 보니 이러한 행위들은 세상 신이 섬김을 받기 위한 행위였음을 알게 되었다. 예수 믿지 않고 지내던 세월은 그야말로 허송세월이고 고통의 연속이었다. 예수를 믿고 영적인 세계를 알고 보니 저주를 받게 하고 고통을 주는 세상 신에게 속아서 행해왔던 잘못 보낸 세월인 것을 알게 되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영적인 세계를 알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으니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답이 세상 풍속을 통하여 확실히 증명된다.

지금도 속아서 예수 믿는 것을 원수같이 여기는 사람들이 있으니 우리는 그들에게 사랑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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